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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dades coreanas celebran que el caso de abuso a Jang Ja Yeon actriz de BOF sea reabierto

Posted on March 18, 2019 by admin

Recientemente se revelo que la solicitud de re-investigación para el caso de abuso intimo a la actriz ha sido aprobada.

Muchas celebridades han mostrado su apoyo a esta noticia.

 

Su compañera de Boys Over Flowers, la actriz Ku Hue Sun publico una foto en su cuneta d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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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9 Reposted from @kookoo900 내 손에 핫팩을 가득 주었던 언니.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어 아쉬운 언니. 하늘에서 편히 쉬어요. 아름다운 사람. #regrann ? . [TRANS via AllKPOP] “The unnie who used to fill my hands with hot pack hand warmers. The unnie, with whom I have not been able to take a single photo with, unfortunately. Rest in peace, in heaven. Beautiful person.” . (May she rest in peace.so sad? i still remember that day). #KuHyeSun #구혜선

Una publicación compartida por Koo #구혜선 (@luvkoo_) el 17 de Mar de 2019 a las 5:40 PDT

 “Una uhnni que me entregó un montón de paquetes calientes. Lamento no haber tomado una sola foto con ella. Descansa en paz en el cielo. Persona hermosa”

La comediante Shim Jin Hwa y su esposo Kim Won Hyo han mandado mensajes de ap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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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참여 방법을 몰라서 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합니다!!!! . 장자연님이 하늘에서라도 꼭 웃을수있게되길 진심으로 바래요.

Una publicación compartida por 심탱이 (@shimjinhwa) el 16 de Mar de 2019 a las 9:58 PDT

 “¡ Lo apoyo sinceramente! Lo siento por no saber participar. ¡Apoyo la re-investigación! Espero sinceramente que Jang Ja Yeon pueda sonreír en el cielo”

Sobre todo la compañera de Jang Ja Yeon, otra actriz novata Yoo Ji Oh ha estado esforzándose por participar activamente de las investigaciones como test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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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여러분. 이날은 언니가 절 집앞으로 대리러오고 언니가 아끼던 신발을 선물해준 특별한 날이었어요. 같이 백화점도 가고 평범하지만 특별한 날로 기억되요. 회사일정이 없었던 날이어서.. 언니랑 둘이 처음으로 함께 맛있는 식사도하고 쇼핑도 가고 했던 날이거든요. 오늘은 이날의 언니가 참 많이 생각났어요. 여러장의 사진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언니가 제 곁을 떠나간지 10년의 시간이 흘렀다는게.. 사실 아직도 믿겨지지 않아요. 이기적이지만 제가 닿을 수 없는 조금은 먼곳으로 여행을 갔다고 생각하면서 버텨왔었어요. 어쩌면 언니가 떠나간 그 빈자리를 차마.. 저의 이기심으로 보내지 못했었어요. 여러분이 보여주신 언니와 절 위한 관심과 열정적인 응원 함께 분노해주시고 울어주시고 저와 언니를 보호해주시기위해 애써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받고 심지어 미안하다고까지 하는 여러분을 보면서 혼자 걸어가고있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나 죄송스러워지더라고요.. 제가 혼자서 이렇게 멀리 왔다고 생각이 안들었어요. 내가 힘들때 언니는 날 업어 줬었고 옆에서 지켜보면서 더 힘들었을것 같아서 또 미안하고 이제는 더 당당하게 살아가보려고요. 이렇게 용기낸거 즐기면서 싸워보려고요. 죄인은 언니나 저나 여러분이 아니잖아요. 우리 서로 미안하다라는 말은 이제 그만했으면해요. 그러지 않아도되잖아요. 우리가 왜 그래야하는지.. 정작 미안하다 사죄해야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후원계좌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속에 꽉 채워서 아니 넘치도록 이미 받았다고 생각해요. 귀한 여러분의 열정으로 창출되어진 금액을 액수의 적고 많음을 떠나 받을 자격이 저에게는 없어요. 아직 그 무엇도 제가 한것이 없고요.. 너무나 많은 격려로 인해 저는 하루하루 더 건강하고 강인해지고 있어요.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이런말을해도 후원하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책을 구매해주세요. 여러분과 언니에게 바치는 심정으로 많은 시간 눈물로 써내려간 책이에요. 저는 신인작가여서 제게 쥐어지는 인세는 크지 않지만 반은 신변보호를 위해서 보태쓰고 나머지 반은 제가 후원하는곳에 기부하려해요. 그럼 여러분은 제게 큰 후원을 하시고 어쩌면 저보다 많은 고통을 받으셨고 받으시고 계신 많은 분들을 도우시는거니까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담대하게 살아갈게요. . . . #장자연 #윤지오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na publicación compartida por 윤지오 (@ohmabella) el 16 de Mar de 2019 a las 12:07 PDT

 Por otro lado, a solo 12 días de que expire el estatuto de limitaciones para el caso, mas de 649,000 personas firmaron una petición en la Casa Azul para que esta prorroga se extendiera y fue aprobada por el mismo presidente de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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